사연을 팔아 살고 싶은 사람

엄마가 내게 한 말(과 내가 입으로는 전혀 못 꺼낼 말들)

내가 심장이랑 폐 병신이지 머리 병신이 아닌데 엄마는 내가 순한 딸이라고 해도 , 자꾸 할 말 안 할 말 안 가리고 다 하면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하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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